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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교육자료 및 LED
  16     풍력 ·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로 !!
  조회: 1965, 줄수: 45    2011-03-28(17:48:06) from 121.*.*.89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BIPV) 시스템’은 태양광 모듈 자체를 건자재화한 점이 특징

이다. BIPV 시스템을 건물의 외벽재, 지붕재, 창호재로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설치 부

지가 필요하지 않다. 유럽 등지의 태양광 발전 선진국에서 설치사례가 급증하고 있

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01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주도로 연구가 시작된 뒤 2004

년 무렵부터 기업, 대학 등의 연구가 본격화됐다.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0 신재생에너지대상 산업포장자를 배출한 곳이 초기

BIPV 시스템 연구에 뛰어든 ‘쏠라테크’다. 쏠라테크의 이길송 연구소장은 지난해 10

월 열린 2010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BIPV 시스템 개발에 기여한 연구로 산

업포장을 수상했다.

쏠라테크는 지난 2000년 7월 LG산전 출신 기술자 4명이 만든 태양광 전문기업. 쏠라

테크 연구개발팀의 양연원 연구원은 “쏠라테크의 주력사업은 태양열 모듈 판매와 공

공건물의 태양광 설비 사업”이라며 “2006년부터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그린홈 1백

만호 보급사업’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린홈 1백만호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주택 1백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태양열·지열·소형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에너지관리공단이 설치비용의 50퍼센트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그린홈 사업 이외에도 이명박정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다. 지난 1

월 2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에 보고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발전 패러다임이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식경제부가 전문조사기관인 ‘솔라앤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6개 신재생에너지원 2백20여개 제조업체를 전수조사한 결과 이명

박정부 출범 이후 신재생에너지산업(제조업 기준)은 ▲기업체 수는 2.2배 ▲고용인원

은 3.6배 ▲매출액은 6.5배 ▲수출액은 5.9배 ▲민간투자는 5배 증가했다.

정지택 신재생에너지협회장 등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신재생에너지 업계 관계자는

2010년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RPS) 도입(2010년 4월) ▲신재생에너지산

업 발전전략 발표(2010년 10월) ▲해상풍력 추진 로드맵 발표(2010년 11월) 등을 통

해 “어느 해보다도 신재생에너지가 관심을 받고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의 새로운 지

평을 연 해였다”고 평가했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1조35억원을 지원, 최초로 정부

예산 1조원 시대를 개막한다. 이는 2010년(8천84억원) 대비 1천9백50억원, 24.1퍼센

트가 증가한 규모이며,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되

어 있다.

1조원대 예산은 박막태양전지·해상풍력·차세대 바이오연료 등 10대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기어박스·블레이드·소재 등 8대 핵심 부품·소재·장비 개발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1조원대 예산을 편성한 근거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이다.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이란 2015년까지 총 40조원을 투자, 세계 5대 신재생에

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풍력을 제2의 조선

산업으로 육성하며 ▲중소·대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해 2015년 수출 3백62억 달러, 고

용 11만명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0월 13일 개최된 제9차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발전전략을 보고했다.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신년인사회를 통해 “조만간 수출 1백억 달러 시대를

열어 에너지 수입국에서 에너지산업 수출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수출에 매진해 줄

것”을 관련업계에 당부하며 정부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올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예산은 1조원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런 만큼 민간이 끌고

정부가 지원하며 ‘세계 5대 신재생에너지 강국’을 목표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출처 :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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