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뉴스  
LED 조명자료
  28     미리넷솔라, 올해 태양전지 1조2천억원 팔 것
  조회: 4110, 줄수: 29    2009-03-16(09:49:31) from 121.*.*.3
대구 2공장 완공해 생산규모150MW로 확대
이상철 회장 “미국, 유럽, 일본 주목해야” 역설
2009년 03월 10일 (화) 11:22:28 장효진 기자 js62@energytimes.kr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올해 매출 목표를 총 1조2000억원으로 설정하고 미국과 유럽 등지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미리넷솔라는 지난해까지 누적 수주 계약액 1조원을 달성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 발표 후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급성장한 바 있다.

미리넷솔라 관계자는 “올 상반기 중에 대구 2공장을 완공하고 전체 생산규모를 150MW로 확대해 전년 대비 60% 증가한 1조2000억원을 추가로 수주해 누적 수주액을 2조2000억여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넷솔라는 올해 매출도 약 2000억원, 영업이익율 15~20%를 목표로 잡고 본격 수출에 나선다.

유럽, 아시아 지역의 신흥 태양광 보급 국가들과 오바마 정부가 출범한 미국 그리고 중동, 아프리카 등을 주요 무대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관계자는 “급팽창하는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시설 투자를 확대해 오는 2010년 300MW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GW급 능력을 확보해 독일, 일본 기업을 누르고 세계 일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리넷솔라는 모회사인 미리넷과 함께 올해 북미 시장에 태양광모듈공장을 세우고 북미 등 신규 시장에서 대규모 판로를 개척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대구에서 열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대경권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세미나’에 참석한 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그린뉴딜 정책 등 해외 태양광 산업 동향에 귀를 기울여 이에 대해 국내기업들의 철저한 마케팅 대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이처럼 세계 태양광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만 국가 경제 등 미래 전망이 밝다”고 주장했다.

첨부파일
noimg.gif  (2 kB)   PC저장

목록 보기   태양전지‧모듈가격 계속 떨어진다 “세계 태양광시장 작년 비해 6% 감소”
검색된 문서: 53 , 쪽수: 3/5
            
29 관리자   “세계 태양광시장 작년 비해 6% 감소” 2009-03-16  3978   674  
28 관리자   미리넷솔라, 올해 태양전지 1조2천억원 팔 것 2009-03-16  4110   4  
27 관리자   태양전지‧모듈가격 계속 떨어진다 2009-03-16  4067   3  
26 관리자   박막 태양광모듈 신재생E인증 1호 탄생 2009-03-16  4281   672  
25 관리자   태양광산업 돌파구는 ‘부품소재’ 2009-03-16  4173   659  
24 관리자   효율 41% 태양전지 국내 판매 될 듯 2009-01-23  5020   720  
23 관리자   그린에너지 기술개발에 6조원 투입 2009-01-23  8344   778  
22 관리자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2011년까지 과잉 공급” 2009-01-22  3845   654  
21 관리자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에 1조5000억원 투입 2009-01-21  3839   658  
20 관리자   “경기 침체도 태양광 발목 못잡아” 2009-01-20  4121   654  
19 관리자   에너지 최상위 법률 ‘녹색성장기본법’ 본궤도 2009-01-19  3869   6  
18 관리자   “에너지업계 리더 한자리에 모여” 2009-01-16  3842   130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