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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CO2 상쇄” 태양광발전 설비 1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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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상쇄” 태양광발전 설비 1호 탄생
탄소중립프로그램 참여社 상쇄금으로 9.72kW급 준공
시공사 비제이P&S 사회복지시설 가평꽃동네에 무상 설치
2009년 05월 27일 (수) 20:08:41 장효진 기자 js62@energytimes.kr

   
▲ 준공식에서 에너지관리공단 유기호팀장, 가평꽃동네 장춘기 사무장, 가평꽃동네 원장 수녀, 에너지관리공단 옥용연 본부장, (주)비제이 P&S 김용환 팀장(왼쪽부터)
기업활동으로 발생된 이산화탄소를 상쇄하기 위한 탄소중립 태양광발전 설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탄생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지난 26일 가평 꽃동네에서 9.72kW급 ‘탄소중립 태양광발전 설비 1호’의 준공식을 가졌다.

1호 설비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신승오앤에프, 아시아나항공, 소니코리아, 환경농업단체연합이 기업 활동에 의해 발생된 이산화탄소 1330여톤을 상쇄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상쇄금이 사용됐다. 추가로 정부지원금과 태양광발전시설 시공업체인 (주)비제이P&S의 설치비가 보태져 완공됐다.

상쇄 목표인 이산화탄소 1330여톤은 지난해 기업과 단체들이 탄소중립프로그램에 등록한 34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1만여톤 중 신재생에너지 이용을 통해 상쇄하도록 돼있는 양이다.

등록 기업들은 KCERs구매와 나무 및 숲 가꾸기를 통해 이미 각각 685톤과 1799톤을 상쇄시켰으며, 남은 양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 가평꽃동네에 설치된 탄소중립 태양광발전 설비 1호(9.72kW용량)
이산화탄소 1만톤은 서울~부산(왕복 800km)을 7번 왕복할 경우 배출되는 양이며, 월 평균 전기사용량(350kWh) 기준으로 6000가구가 1년 동안 전기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것과 맞먹는다.

한편 이날 준공식과 함께 에관공 에너지사랑봉사단원 50여명은 가평꽃동네 내에서 시설청소, 식사 및 목욕 수발 등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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